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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갈색지방 연소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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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아외 작성일19-06-25 22:53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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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커피가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brown fat)의 연소를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은 잉여 칼로리를 저장하는 백색지방(white fat)과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시키는 갈색지방 등 두 종류의 지방조직을 가지고 있다.

갈색지방은 백색지방에 저장된 에너지를 연소시켜 체지방을 줄여주기 때문에 건강에 이로운 지방이지만 태아와 신생아 때를 제외하곤 거의 없고 성인에게는 아주 소량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노팅엄대학 의대의 마이클 사이먼즈 발달생리학 교수 연구팀이 남성 4명, 여성 5명 등 9명(평균연령 27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9시간 동안 운동, 카페인-알코올 섭취, 약물 복용을 하지 못하게 한 뒤 네스카페 오리지널 한 잔(카페인 약 65mg) 또는 물을 마시게 했다.

커피를 마신 지 1시간이 지난 후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특수 열 영상(thermal imaging) 기술을 이용, 목 부위에 있는 갈색지방을 찾아 열 발생 능력을 측정했다.

그 결과 커피를 마신 후 목의 갈색지방이 뜨거워지면서 열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갈색지방은 목, 어깨 그리고 저장된 백색지방 안에서 발견된다. 백색지방은 허리, 둔부, 대퇴부 주위에 저장돼 있다.

이러한 효과는 커피의 주성분인 카페인에 의한 것으로 생각되지만 혹시 커피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신호(6월 24일 자)에 발표됐다.

지방 측정[게티이미지뱅크 제공]

s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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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찰이 내일부터 시행되는 제2윤창호법을 앞두고 24일 밤 일제 음주단속과 함께 홍보캠페인을 하고 있다. 25일 자정부터 기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된다. 연합뉴스
딱 한잔도 안된다.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아서도 안된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현행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25일부터 시행된다.

경찰은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을 맞아 이날부터 두 달간 전국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면 면허정지, 0.1% 이상이면 취소처분이 내려졌다. 개정법은 면허정지 기준을 0.03%, 취소는 0.08%로 각각 강화했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 소주를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말라는 취지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숙취 운전을 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드마크 공식에 따르면 체중 60㎏ 남성이 자정까지 19도짜리 소주 2병(720㎖)을 마시고 7시간이 지나면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041%가 된다. 과거 기준이라면 이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돼도 훈방됐으나 오늘부터는 면허가 정지된다.

위드마크 공식이란 스웨덴 생리학자 위드마크가 고안한 것으로, 음주량과 체중 등을 고려해 시간 경과에 따른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또 같은 술을 마셔도 몸무게가 가벼울수록 알코올 분해에 오랜 시간이 걸리며 통상 여성의 경우 술이 깨는 데 남성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혈중알코올농도 0.03∼0.05% 운전자의 상당수는 숙취 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음주운전 단속 현황을 분석해보면 혈중알코올농도 0.03∼0.05% 운전자(1296명) 가운데 출근시간대인 오전 6∼10시에 적발된 운전자는 9.33%(121명)를 차지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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